불임센터 본원만의 효과적인 자연주기치료방법

*주사치료보다 내복약 치료가 메인
*난자채취시 전신마취 불필요
*본원의 치료는 업무와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음
*예전방식의 시험관시술과 동일한 성공률, 비용은 절반
*심적으로 힘들어하는 분들, 원인불명의 불임치료환자들에게 도움이됨
(예전방식의 치료는 매일주사, 많은양의 난자채취, 심한통증,장기간 치료)
*치료에 대한 공포감과 불안감이 줄어듦
*난자채취는 양보다 질이 중요
*복강경 수술은 불필요

 

자연 주기

자연 주기 체외수정(IVF ; In Vitro Fertilization)는 보다 자연주기에 가까운 방법으로 임신을 위해 진행하는 진료법 입니다.

난소를 자극하는 약물은 쓰지 않고 자연스러운 월경 주기 속에서 자라온 난자만 채취합니다.

일반적인 경우는 생리 2일째부터 배란일까지의 기간에,

약물을 투약하지 않고 배란 직전에 GnRH의 점비제를 통하여 난자의 성숙을 도와줍니다.

이 방법은 경제적으로나, 건강의 부담도 적지만, 배란일을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결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으로 얻은 난자는 가장 등급이 높은것으로 높은 임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 주기 체외수정(IVF)은 대량의 약제를 투여해도 난자를 많이 얻을 수 없는 환자에게 이상적인 치료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약에 따른 부작용도 없고, 비용도 비교적 저렴합니다.

 

저자극 체외수정

저자극 체외수정(IVF)는 자연 주기 체외수정(IVF)마찬가지로 자연주기에 가까운 불임 치료법입니다.

Clomid/Letrozole 배란유도제인 내복 약과 FSH주사(Gonal-F/Puegon)을 이용, 난포의 성숙을 촉진합니다.

난포가 어느정도 성숙되면 채취 36시간 전에 생식선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GnRH)에서 난자를 성장시킵니다.

기존의 IVF에서는, 이식 후에 Progesterone주사를 반복해야 하고 몸에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난소를 지나치게 자극하고 대량의 난자를 배란하더라도 결국 건강한 태아를 분만할 수 있는 난자는 소수(평균 3~5개)뿐입니다.

기존의 체외수정(IVF)는 대량의 약제에 의한 자극에서 대량의 난자가 얻어지지만

품질이 나쁜 난자로 된 배아는 이식할 수 있는 단계까지 자라지 않거나, 나중에 유산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자극 체외수정(IVF)은 한 주기로 다수의 좋은 품질의 난자를 얻고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한 주기로 이식하지 않은 배아를 동결하고 다음, 이식을 원할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자극 체외수정(IVF)은 사용되는 약용량이 적어 비용도 낮아지고, 약에 따른 부작용도 경감할 수 있습니다.

또 주사 때문에 장기간 매일 내원할 번거로움도 없습니다.